*재개발지역의 중립영역을 만드는 스포츠센터 [ RemingtonStyle ] Calais Sporthall

단순한 패턴의 형태가 소나무 껍질의
패턴처럼 구현되어 있다.
재개발지역 내에 설치된 스포츠센터는 새로 확장되어
지어지는 주거지역과 기존의 주거구역의 경계에 서서
두 지점을 이어주는 중요한 지점에 위치해 있다.
이에 건축가는 건물의 크기를 최소한의 사이즈로 계획하면서
사면을 돌아가는 우드패널로 입면 계획을 하였다.
이것은 서로 경계가 다른 두지점의 경계점을 없애는 역활로
정면성을 없애는 다면성을 계획한 것이다.
보통 건물은 정면과 배면 측면의 얼굴을 갖게 된다.
하지만 이와 같이  대지에 정면의 얼굴을 갖게 된다면 그것은
다른 지역의 연관성을 약하게 만드는 결과를 만들 것이다.
오히려 이와 같이 다면적 입면을 만든다면
서로 다른 경계의 지점에서 어느 편도 들지 않고
중립지대로의 역활로도 충실히 할수 있을 것이다.
조금만 더 대지를 이해한다면 답은 보인다.

The building is located in a renewed popular district in Calais, the Beau-Marais. Because of the existence of a lot of big housing buildings and the fact that the renewal lead the city to demolish some of them due to their bigness, the architects decided to create a folded façade to minimize the size of the sporthall. That way of modifying the scale of the building helped the transition between the popular district and a close and existing residential one. Indeed, the sporthall was an opportunity for the city of Calais to weave links between those two different districts.

The façade is build with a repetitive module of the same sized wooden panels. The dimension of the module is also used for windows on northern and eastern façades. There, the wooden panels is replaced with a glass sheet.



from  arch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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