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그리고 당신이 증오한 **들

참을수 없는 존재에 대한 가벼움.
사회가 비추는 내 모습과 내 가슴속을 비추는 내 모습
인간은 두가지의 얼굴을 가지고 산다.
이 영화는 이와같은 인간의 양면성을 스릴러 형식을 통하여
파헤친다. 양파 껍질을 벗기듯이 하나 둘씩 벗겨 나가는
추악한 진실에 마침내 도달했을때 우리는 악에 대한 본질을 깨닫게 된다.
나는 결코 그 모습이 영화속만의 모습은 아니라 생각든다.
내가 모르는 내 자신의 모습일 수도 있고,
나는 모르지만 사회에서는 잘 알고 있는 모습일 수도 있다.
이성과 본성 사이에 나는 어느 잣대에 따라 정의가 달라 질 수 있으며
그 잣대 또한 달라 질 수 있다.
나는 누구인가? 이와 같이 내 자신도 알 수 없는 나를 영화를 통하여 알아보자.
이제 그들을 만나보자.

-각 인물들의 양면된 사실을 이야기 하겠다. 어떤 것이 진실이고 거짓인지는
당신의 판단에 맡긴다.-

A: 거대 금융인의 부정부패 오보를 통하여 사회적 지휘를 잃어버린 기자
    신념이 강한 진실을 추적하는 진실된 기자, 편집장을 애인으로 두고 있는 불륜기자

B: 스웨덴의 거물급 회장
    손녀를 사랑하는 할아버지

C: 거대기업의 실질적인 후계자, 능력과 유머를 겸비한 스마트한 사업가
    전문적으로 살인을 즐기는 살인자

D: 거대기업을 물려 받을 후계자
    나치숭배자, 미치광이 살인자, 딸을 능욕하는 변태

E: 정신병자, 사회부적응자, 아버지를 살해할려고 하는 소녀
    탁월한 두뇌능력의 소유자, 사건을 해결하는 탁월한 능력을 지닌 소유자, 천재 해커

F: 아동 보호 관찰감
    변태성욕자

G: 금융 컨설턴트
    액자를 보내는 사람

영화 관람전과 관람후 당신의 생각은?

reviewed by SJ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