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또다른 패러다임에 참여하다.


광고의 진화: 이제 더이상의 일방향적인 마케팅은 필요없다.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당신이 원하지 않는 정보는 광고는 당신에게
보기 싫은 스팸에 불과하다. 광고의 첫번째는 '주목'이다.
하지만 주목을 끌기 위한 선정적인 카피와 이미지만
있을뿐 소비자들이 원하는 점을 모르고 있다.
모든이가 알고 있는 것처럼 우리는 '프로슈머'의 시대에
살고 있다. 각 개개인들이 생산자(주인공)이자 소비자(관객)인
것이다.
마케팅은 변화하고 바뀌고 있다. 적극적인 소비자의 참여 없이는
휴지통에 들어가야 하는 스팸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흥미를 유발하고 소비자를 집적 참여 시킴으로써
나 또한 직간접적으로 제품을 홍보하는 일인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런 시도가 우리를 즐겁게 한다. 재미있는 경험이다.

reviewed by SJ




'틔움디자인(tium) >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종병기 활  (0) 2011.08.23
*진화의 시작, 혹성탈출  (0) 2011.08.21
광고 또다른 패러다임에 참여하다.  (0) 2011.07.23
*트랜스포머3  (0) 2011.07.19
*2011 이티 리뉴얼 프로젝트: 수퍼 에이트 super8  (0) 2011.07.03
낙서-9  (0) 2011.06.25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