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활

추격자와 아포칼립토의 절묘한 만남
칼보다는 지원무기로 사용되는 활을 주무기로 하여
근거리가 아닌 원거리의 엑션으로 마치 총을 사용하는 듯한
거리감 있는 공간활용이 돋보인 작품이다.
아무래도 추격자와 아포칼립토의 시퀀스 오버랩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생각된다.
근거리 공간에서 원거리 공간으로 활동범위를 넓히면서도
짜임새는 공간활용으로 손에 땀을 쥐는 장면의 연속이었다.
영화의 쾌감을 원한다면 2시간동안 즐길 수 있는 영화 인 것 같다.

reviewed by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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