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수 없는 진실이 주는 불쾌함 도가니

참을수 없는 진실 그리고 침묵해야 하는 우리
사회생활, 조직생활에서 나는 침묵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것이 최선의 미덕이라고 배우고 살고 있다.
당신은 당신의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침묵하고 있는가?
침묵하는 것은 무언의 합의라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영화를 보는 내내 나는 나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졌다.
하지만 나에게 돌아오는 대답은 'NO'였다. 부끄러웠다.
내가 교장, 행정실장, 박선생이라 아니라고 하지만 난 그속에서
내 삶을 유지하기 위해 뻔한 거짓말을 해야 하는 경비와 같은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었다.
당신은 이 영화를 보면서 누구를 욕하게 될 것 같은가?
아마 이 영화를 보고 나면 당신은 어느누구도 욕하지 못할 것이다.
바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reviewed by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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