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2011 잡스를 보내며

세상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킨 잡스가 오늘 56년의 삶을 마감했다.
그가 만들어 놓은 세상의 많은 변화는 우리의 삶을 일진보 시켰으며
다른 이들에게도 좋은 자극제가 되어 공동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모든에게 나누어진 초의 길이는 같은 것일까?
화려한 만큼, 너무나 빨리 타버린 초는 더이상 남아 있지 않다.
그의 죽음이 단순히 한 인간의 죽음이 아닌 더이상 다른 세상을 만나지 못할 것
같은 아쉬운이 커던 걸까? 다른 타인의 죽음보다 큰 공허함이 밀려온다.
또 누군가가 그의 자리를 대신하고 그의 못지 않은 매력으로 세상을 이끌어 갈
날이 오겠지만 그의 이름은 우리들 가슴속에 영원히 새겨져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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