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커튼월 시스템 외피 [ VILNIAUS ARCHITEKTŪROS STUDIJA ] Nation Home in Vilnius, Lithuania

건축물이 연극이 되고 공연이 된다.
미니멀한 형태의 외피를 둘러 쌓고 있는 스테이지 커튼은
도시의 아이콘되고 랜드마크가 된다.
무대의 커튼이 열리는 듯한 외피의 형태는
도시를 관람자로 만들어 공연을 기다리게하는
설레임을 우리에게 전달한다.
무대의 커튼과 같은 외피가 주는 컨셉은
컨셉에서 머물지 않고 건축물을
지속가능한 공간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메탈와이어로 계획된 루버외피는
직달광선의 적절한 차단을 도와
실내의 조도와 온도를 적절히 유지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사용된다.
건축가는 책임져야 한다.
향후 거주자와 사용자에게
당신이 만든 공간을 부담없이
불편함 없이 사용 할 수 있도록
그리고 고민해야 한다.
건축가 당신이 죽기전까지도
당신이 만든 공간을 누군가는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Architectural idea - they selected the idea of ‘stage curtain’, very laconic and clear. Plenty of intensive and luxuriant information is embodied in inner composition of the building as well, also in its functional scheme (the building is harmoniously integrated into environment of the hill and is linked with its system of paths). In the city panorama, the building would be seen as a minimalist ‘white’ rectangle - semantic sign of light. Fasades - curtain of metal wire - makes it very labile and dynamically changing, depending on time of day and activities in the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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