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유니버시티 라운지 [ Supermachine Studio ] Bangkok University BU Lounge


학생을 위한 공간을 지향합니다.

기존 방콕 유니버시티 오피스 라운지를 학생을 위한 시설로 리디자인 합니다.

두개층으로 이루어진 라운지의 하부층에는 오디토리옴과

다양한 활동을 보장하는 렉쳐룸이 계획되었습니다. -이곳에서는 학생들은 리딩, 스터디, 개인교습

휴식과 음식물 섭취등 다양한 친목과 여가활동을 취합니다.-

또한 저층부의 공간볼륨을 이루는 '리딩케이브'는 동굴 단면을 OSB 립 형태로

절삭하여 정렬합니다.이러한 볼륨의 형태는 라운지 저층부의 아이텐티를 부가시키며

다양한 활동들을 보장해주는 파티션 역활 또한 수행합니다.

저층부와는 별개로 상층부다이나믹한 활동-가라오케, 탁구, 당구, 다트, 폴댄싱-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마 이것은 젊은 학생들이 교내에서

지내는 사이클이 반영된 플렉시블한 공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공간의 다양성 만큼 학생들의 다양성도 보장되겠죠?


reviewed by SJ



What used to be an office for university professors has been transformed into lounge space that’s – for many reasons – much more inviting for students. 

The two-storey lounge is located below levels of lecture rooms and auditoriums. It's divided into various areas for reading, studying, tutoring, relaxing, eating and socializing.

On the lower floor is the ‘reading cave,’ made of thousands of OSB ribs that undulate across the ceiling and walls. The upper level holds spaces for more dynamic activities, like karaoke, ping-pong, billiards, darts, pole dancing and kungfu.   

‘It’s a youngsters ecology,’ says designer Pitupong Chaowakul of Supermachine Studio. ‘Almost all items were designed to be highly flexible and hint at creative manipulations.’

He says in the modern era, education occurs outside of classrooms; the BU lounge environment has been adapted to reflect his new approach. 




from  frame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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