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가미 콘크리트 종이를 접듯이 오리가미 패턴으로 건물의 형태를 구축했어요. 외부와 내부의 경계, 바닥과 천장과의 경계 마저 오리가미 패턴 안에 숨겨 버렸어요. 그 덕분에 우리가 보는 이미지와 같이 독특한 내외부 공간들이 연속성을 가지면 펼쳐지네요. 접혀진 부분이 많은 곳은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이 위치하고 열려진 곳은 외부와 연결되는 공용공간으로 계획되었네요. 맨 외곽의 한켜씩 펼쳐 나가면 결국에는 한장의 면이 되어 버릴 것만 같네요. This multimedia library in Anzin, France, by Strasbourg architects Dominique Coulon & Associés is wrapped in overlapping slices of concrete. Reading room..
태국 전화회사 커뮤니티 센터 신나게 즐기고 공부하자 모토 마음에 드네요.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오히려 더많은 능률이 나온다고 생각하는 회사 오너의 요구에 따라 오피스 확장공간으로의 커뮤티니 공간을 만들었어요. 8m이상 긴 스판거리로 연출된 보이드는 모든 공간의 긴장감들을 자연스럽게 풀어주고 각 공간마다 즐기는 공간과 회의 할 수 있는 공간, 자연스럽게 일 할 수 있는 공간을 적절히 배치하여 공간의 연속성을 잘 유지하고 있네요. 설계 사무실에 근무하는 사람으로 참~ 부럽네요. Architects: Hassell Location: Bangkok, Thailand Client: dtac Project area: 62,000 sqm Project year: 2009 Photographs: ..
스페인 성 세바스찬 궁정 뮤지업 증축 전통적이며 유서깊은 성세바스찬 궁전의 프로그램 및 형태를 해치지 않으면서 공존 할 수 있는 확장 계획을 그대로 실현했네요. 1878년 궁전은 그대로 원형을 보존하면서 기존 수직계단을 이용하여 건물 지하로 연결되는 공간에 수평적 확장공간을 계획하였네요. 전통을 존중하며 현대적인 공간의 만남의 연출을 자연스럽게 해결했어요. 특히 서로 다른 시대의 공간이 만나는 점점인 보이드형 계단은 오픈스페이스 공간으로 서로의 버퍼 역활을 훌륭히 하고 있어요. Architects: isuuru arquitectos – Aitzpea Lazkano Orbegozo y Carlos Abadías Banzo Location: San Sebastian, Spain Project area: 1,..
고속도로 방음둔덕 공원 만들기 우리나라 치면 올림픽대로와 아파트사이에 방음벽, 둔덕과 같은 경우네요. 우리는 상호 입체로 되어서 접근이 불가능하지만 여기는 반대의 경우라서 접근이 가능한 것 같구요. 도심에서 가장 버려지기 쉬운 곳( urban void)을 리니어한 대지로 액티비티가 펼쳐지는 문화 공원으로 만들었어요. 계절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네요. 산책길, 골프 코스, 겨울에는 눈썰매 등등.. 공원이라는 곳이 수평적인 공간에서 오는 심리적인 안정감도 좋지만 다양한 레벨에서 오는 수직공간들이 연속성을 가질때도 재미있는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네요. The design proposal of Danish practice Active City Transformation for a new activity ..
모던쇼파 칼라옷을 입다. 원, 투, 쓰리, 포 네가지의 메스가 쇼파가 되었네요. 쓰이는 공간에 따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게 구성되었어요. 공용공간에서는 장축의 쇼파를 이어서 다수의 인원이 앉을 수 있도록 하거나 짧은 조합으로 개인적인 쇼파를 만들 수도 있어요. 그것도 재미있지만 컬러풀한 색들이 쇼파의 구성을 더 독특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Dutch designers designer Atelier Van Lieshout have created a sofa system with sliding backrests for furniture brand Lensvelt of Breda in the Netherlands. Called AVL Glyder, the collection comprises a smal..
고무테이블 테이블 고무발이 어디서 많이 보던것과 닮아 있네요. 실생활에서 얼마큼 효용성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실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업이에요. Cologne 2011: German designer Thomas Schnur presented this table with suction cups on the legs as part of [D3] Design Talents at imm cologne last week. Called Rubber Table, each product has five legs and an irregularly shaped top, moulded from dyed foam rubber. Rubber Table The drain or toilet plunger is an item, ..
맨하탄 카툰 뮤지엄 카툰과 건축물의 만남을 유쾌하게 해석했네요. 외피의 기본면을 콘크리트와 유리로 정의 한후 그 외피를 펀칭메탈로 표현하여 마치 예전 카툰 그림을 확대하면 도트가 보이는 것 처럼 표현했네요. 카툰의 빈티지 도트가 건물에 입혀서 건물전체가 3차원 카툰이 되었어요. 2D의 가상공간이 3D 현실공간으로 재 탄생하게 된 거죠.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일련의 과정의 디자인간의 소통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건축물이라는 딱딱한 생각을 한다면 이번 프로젝트 같은 해석은 나오기 힘들겠죠. set for the urban context of manhattan, new york, the 'museum of comic and cartoon art' (MoCCA) by reid nystrom and al..
레고 카메라 펜탁스에서 나온 레코 카메라 에요. 굳이 카메라 성능과 레고와는 크게 상관 없지만 자신만의 유니크한 카메라를 갖는 이상의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Fellow site Naldenkeeps on rocking since 1992 with their trademark “curatedobservations”- referring to their original content that covers a widespectrum of music, design, fashion & tech. Having the Netherlandsas their headquarters, they have been sharing at their site someamazing projects for the last 9 year..
빛의 심포니 모스크바, 중앙 아트리움에 설치된 led 샹들리에 에요. 마치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 같네요. 샹들리에의 LED를 터치 컨트롤 패널을 이용해서 연동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구축했어요 Light Symphony is a large interactive artwork commissioned by Sobranie London, and is suspended in the central atrium space of The European, the most prestigious shopping centre in Moscow, Russia. While traditional chandeliers are static objects, the Light Symphony is designed to engage..
폴딩테이블 간단히 접어서 사용 할 수 있는 테이블 이에요. 수납도 편리하고 디자인 또한 훌륭하네요. 구조 또한 간단해서 접었다 펴는 방식이 편리하게 되어 있어요. 다목적 강당이나, 레크레이션 홀 같은 곳에서 플렉시블 하게 사용하면 좋겠어요. Cologne 2011: this folding table by Swedish designers AKKA is one of two joint winning projects in this year’s [D3] Contest, an international competition for young designers organised by trade fair imm cologne. Called OLA after one of the designers’ fathers, t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