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공간을 지향한다. 70년 지어진 오피스 건축물 내부를 관통하는 14미터 높이의 보이드 스페이스는 각 레벨공간의 물리적인, 기능적인 연결은 물론 내부의 소통을 주도한다. 지그재그, 사선으로 각 레벨을 다이렉트로 연결하는 공간의 시퀀스는 거대한 조각 예술작품의 심미적인 효과를 전달한다. 저렴한 인더스트리얼 테크닉 디테일은 스틸 프레임 스트럭쳐를 감싸는 심플한 플라이우드 시트로 완성된다. 커피 아로마향이 보이드 스페이스를 통해 각 공간에 전달되듯이 소통공간의 구심점으로 보이드/ 계단 공간은 제공된다. reviewed by SJ The office building on the Burgemeester Pabstlaan dates back to the 70's and is centrally located in ..
Vision to make the impossible possible Under the leadership of Prof. Dr Rainier Goebel, the Cognitive Neuroscience department at the Maastricht University (Department of Psychology and Neuroscience) expressed its ambition in 2008 to further expand its name in the field of brain research. The department also wished to offer research groups and external parties the possibility of using advanced re..
An international group of graphic designers have recently responded to the inherent systematicity of Braun Design by creating a poster for the Systems exhibition curated by the incorrigible Dieter Rams' work collectors of das programm, produced in association with Braun. The commissioned poster designs as well as a selection of 60's Braun products, that make up the exhibition, will be on view un..
상반된 두가지 시선을 병합한다. 내외부의 경계를 구분짓는 건축의 당위성은 여기 법원이 상징적으로 추구하는 이미지; 빛과 어두움, 형평과 처벌를 적나라하게 표현한다. 삼각형태의 대지에 맞다 있는 두개의 도로는 두개로 분리된 건축물을 각각 연결하며 대지와 건축물의 공극을 메운다. 이렇게 구분된 건축물; 각 건축물은 평행한 두개의 월로 자신만의 특징적인 얼굴; 파사드를 갖는다. 솔리드와 보이드, 엄격한 규칙과 자유분방한 패턴은 파사드를 디자인하는 상반된 시선으로 광장으로 면한 전면파사드에 법원의 외형적 특징을 두드러지게 표현하는 볼드한 그리드 패턴으로 아이텐티를 구축한다. 또한 이 외피는 법원 내부의 미팅룸을 포함한 사무영역을 외부와 버퍼해주는 동시에 저층에서 부터 수직으로 오픈된 에어아트리움을 형성, 공간의..
신과 만나는 장소; 자신과 자신의 내면과의 만남의 장소, 공간은 한없이 투명해질수록 무더진 감각으로 거친 자국을 공간에 새긴다. 성요한의 고귀한 삶을 투영하는 채플 내부는 경허하고 신성하다. 삼각대지위에 삼각형태의 단순한 건축물 형태는 내외부의 별다름 없이 단순하다. 단순한 공간의 미학은 도로변에 위치한 낮고 넓은 주출입구로 부터 대지의 삼각꼭지점; 제단부로 수렴되는 깊숙한 공간감을 배가 시킨다. 이러한 공간의 흐름을 따라 배석된 40명의 좌석과 공간의 끝단; 제단부 -수평으로 수렴되는 공간의 깊이는 제단부의 수직 천창과 만나며 드라마틱한 시퀀스를 연출시킨다. 어두운 실내에 하늘로 부터 떨어지는 한줄기 태양빛은 공간을 지배한다.- 는 채플이 대지 속에 투영한 3개 포인트; 성스러운 삼위일체, 신(신부),..
Station neighborhoods are prominent meeting places and urban anchors within a city. They are potential impulses which can activate cities towards a stronger metropolis. There where the heartbeats of arriving and departing, sojourning and saying farewell, the skyline is the silhouette of a station’s neighbourhood, a fact that stays in your memory as a traveller. Architects: Crepain Binst Architec..
지역문화의 앵커플레이스는 기존 장소가 가지고 있는 기억, 시간을 투영하는 작업에서 시작된다. 크로아티아 작은 마을, 크르크에 새롭게 건립된 스포츠홀은 지역사회에 주요한 거점; 공용광장에 자리하며 지역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이벤트 스페이스와 초등학교의 다양한 스포츠를 지원하기 위해 건립된다. 인근 교회와 수도원으로 둘러 쌓여진 공용광장의 특징을 고스란히 투영하는 스포츠 홀의 파사드 디자인은 광장이 면한 북측면에 테라조로 마감된 다면체 콘크리트 패널과 슬라이스된 윈도우로 구성된 모놀리틱한 파사드를 수도원, 교회의 거친 석재 벽면과 맞다 있는 남측과 서측면에는 프리패브리케이션된 요철이 많은; 질감이 느껴지는 콘크리트 판넬로 마감된 파사드를 구현한다. 이러한 다면적인 건축은 인접한 주변 건축물, 대지의 장소성을 ..
암스테르담, 그리고 인근 위성도시를 포함하는 문화공감대를 위한 차일드 센터는 아이들의 놀이를 포함한 교육,문화 등의 다양한 활동을 보장하는 장소로 제안된다. 건축주의 요청과 같이 센터가 추구하는 건축목표는 다기능적, 유연성, 에너지효율성, 친환경성, 저렴한 공사비로 이곳 센터에 투영된다. 아이들을 위한 문화공감대; 차일드 센터는 내부 프로그램을 통합, 연계하는 중심부에 에어아트리움을 기점으로 아이들의 놀이와 교육을 수행하는 클래스룸, 오디토리움, 도서관, 놀이공간 등 배치된다. 통합적인 공간의 구축을 통하여 내부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인 동시에 배움의 장으로 제안된다. reviewed by SJ The school of the 21st century needs to satisfy a long list o..
스페인의 로마시대 유적지, 사군토 지역에 인접한 163세대 공동주거 프로젝트는 자연채광, 자연환기 등 주거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을 충실히 수행하는 다양한 주거타입으로 구성된다. 본 대지를 제외한 인접한 지역적 성향: 저밀도, 3층이하 개발제한 속에 개발사업의 방향; 고밀도, 많은 세대수 확보, 상업공간, 풀장이 딸린 대형 외부공간 확보를 해결하는 건축물의 배치는 먼저 대지를 3개의 구역으로 구분, 대지의 세로방향으로 건축물을 배치한다. 이리하여 확보된 각 동간거리, 인동간격은 각 주거간의 프라이버시 및 채광, 환기를 확보하는 동시에 대형 외부 중정을 형성하게 된다. 건축물을 마감하는 두종류의 노출블럭은 2가지 컬러로 다른 사이즈로 제공, 사용된다. 주거가 위치한 타워부; 정적인 공간은 밝은 톤으로 이와 ..
스마트폰 어플은 끝이 없다. 3차원 이미지 스캐닝. 아직은 베타버전이지만 새로운 이미지의 세계를 연다. 그리고 3차원 프린팅을 이용 컨트롤 씨, 컨트롤 브이가 된다. researchers from the computer vision and geometry lab of ETH zurich have developed an application for android operating systems that turns an ordinary smartphone into a mobile 3D scanner. rather than taking a regular photograph, a user simply moves the phone around the object of interest and after a f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