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성탄을 맞이하여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하나 살펴보자. 아이들의 단순한 종이공작으로 생각만 하던 페이퍼 크래프트는 이제 디자인과 예술의 경지까지 넘나 들고 있다. 고전 SF 스타워즈의 다스베이경을 새롭게 재조명한 '홀리 페이퍼 크래프트 다스 베이더'는 비쥬얼 아트와 그래픽 영역으로 경계를 확장한다. 이와같은 작업을 보고 있으면 디자인과 예술의 경계가 어디까지 인지를 구분 짓는 것 조차 의미 없다고 생각된다. 우리가 즐기는 문화 자체가 디자인이고 예술의 한 단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reviewed by SJ In using PAPER as the main medium for designing a project, many artists and illustrators around the world..
AND, OR, VS 당신에게 묻습니다.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요? 잉여의 부산물-오너먼트-이 다 벗겨지고 본질적인 핵심만 남겨졌을때 우리는 비로소 그것을 건축의 진정성이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본질적인 바탕위에 인간삶을 영유하기 위한 공간의 단위를 디자인하고, 또 그위에 디자인을 하여 건축의 아이텐티를 완성한다. 분명 포스트 모던니즘의 시대 또한 지나고 있다. 디지털 건축이 다음시대를 이끌어 가는 전부가 아닐지는 몰라도 일정부분 큰획을 담당하며 건축에 많은 부분에 관여하며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 현 시점의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만지고 느끼는 모든 것들은 실질적인 구축을 통한 방법에서 구현되어졌기 때문에 현시대의 건축을 구축한 모던니즘을 결코 버릴 수 없으며 그에 따른 포스트모던니즘 또한..
폭스바켄 팬웨건을 타고 떠나는 소셜네트워크의 세계 :)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중 하나 일환이다. 사실은 소셜네트워크 캠페인이 아닌 폭스바겐 삼바에 대한 이야기 인줄 알고 보았는데 페이스북 이야기라서 살짝은 실망했지만 아이디어도 참신하고 재미있어 페이지에 추가해서 관리해도 좋을 듯 싶다. reviewed by SJ an advertising campaign undertaken by volkswagen the netherlands transforms the company's iconic 'T1' bus into the 'fanwagen', a facebook-themed vehicle. the 'T1' was selected in favour of the 'beetle' by almost 33,000 vo..
이 재미있는 여행이 어떻게 끝날지 한번 따라가 보자. from vimeo
당신의 얼굴은 어디에 있습니까? 플로피 디스크, 카세트 및 vhs테이프 안에 담겨 있던 우리의 취향과 감정은 어디로 갔을까요? 이와 같은 저장매체를 통한 우리의 정보공유는 당신과 세상을 연결하는 통로였습니다. 시대가 바뀌어 우리는 더이상 플로피 디스크를 사용하여 정보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독특한 아이디어로 플로피디스크 위에 그려진 얼굴들은 추억속에 담겨진 우리의 자화상이 아닐까요? 플로피디스크 3장짜리 '페르시안 왕자'를 친구 집 컴퓨터에서 하던 기억이 갑자기 모락모락 나네요.. reviewed by SJ I don't know about you but I grew up in an era when floppy disks, cassette and VHS tapes were carried about in e..
아름다운 곡선은 여체를 감싸고 흘러 내리는 옷에 있지 않고 디자이너가 숨결을 불어 넣은 디테일 안에 숨겨 있다. 유치하지 않고 거칠지 않은 디자이너의 부드러운 디테일의 완성은 몇겹의 패브릭이 오버랩이 되어도 충분히 섬세하고 관능적이다. 당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움은 어디에 있는가? 당신이 보고 있는 여자의 라인이 아름다움에 대상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진정한 아름다움은.... reviewed by SJ Credits: StylingFurqan Saini PhotographyBrendan Zhang Hair & MakeupRick Yang / Estique using Chanel & Redken Hair & Makeup AssistantSek Styling AssistantsAmanda Tan and Yeo..
Preachers Rock, Preikestolen, Norway 우리가 보지 못한, 가보지 못한 세상은 넓습니다. 그리고 놀라움과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곳이기도 합니다. Blue Caves - Zakynthos Island, Greece Skaftafeli - Iceland Plitvice Lakes – Croatia Crystalline Turquoise Lake, Jiuzhaigou National Park, China Four Seasons Hotel - Bora Bora Ice skating on Paterswoldse Meer, a lake just South of the city of Groningen in the Netherlands. Marble Caves, Chile Chico, Chil..
부처님 오신날 우리에게는 단순한 휴일이지만 누군가에는 그 의미를 기리는 중요한 날입니다. Commonly called "Budda's birthday," Vesak Day is a time for Buddhists worldwide to come together and celebrate the birth, enlightenment, and death of Buddha. The commemorations range from meditations and quiet prayers to alms giving events to long colorful processions. In Indonesia, such events take place at the Borobudur Mahayana Buddhist monume..
드로잉의 세계와 지금의 우리가 만나다. 당신의 상상력은 무한하다. 당신이 그리는 구름에서 비가 내리고 당신이 그리는 블록으로 테트리스도 한다. 재미있다. reviewed by SJ 'pencil vs. camera' by ivory coast-born brussels-based photographer ben heine is a series of images that inject hand-drawn pictures within real-life settings to create a composite effect that is often surreal and highly narrative. manipulating the backdrop to host added elements such as real-life..
presented at the 2011 conference on human factors in computing systems, 'zerotouch' by texas A&M university's interface ecology lab is a screenless, transparent multi-touch display that uses infrared sensors to detect user input. 'zerotouch' implements 256 IR sensors, so that user input is visualizable as points on a matrix of lines. while the novelty of the device is the ability to move one's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