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이 너도 나도 오늘은 클럽디제이가 되어 봅시다 플레이~ I was playing around with some AR markers the other day and came up with this idea. taking just a plain old vinyl record and attaching an AR marker to the label you can track the record in 3D space. The next question was, can you scratch the record? .So by figuring out the velocity of the records rotation and applying it to the payback of the audio you can scratc..
우리가 머리속으로 상상만 하던 세상을 만들어 내는 디지털 패브릭케이션의 백미를 보여주는 프로젝트네요. 아직 패션은 주로 패브릭으로 만들어내는 2차원적인 외피를 3차원 형성으로 구축되어지고 만들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제 컴퓨터상에서 구현된 3차원 모델링을 집적 3d프린팅을 이용해 만들어 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냈다. 엠지엑스는 이전의 작업에서도 램프디자인을 통하여 디지털 패브릭케이션으로 구현된 3차원 디자인 모형들을 보여주었는데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디자인의 결정체인 패션과의 만남으로 또다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요사이 3차원 프린팅의 재료의 발전으로 경도가 높은 구조체에서 부터 플렉시블한 패브릭과 같은 재질의 구현 또한 가능해 졌다. 아직은 커스텀하기 때문에 가격적인 면이 부담되기는 하지만 곧 우..
마쉬프 퍼포밍 센터의 메인 컨셉은무한 확장 연결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가로변 지층에서 연결되는 순환램프는 자연스럽게 학생들과 주변거주자를 건물로의 유입을 일으키며 각 프로그램( 학생들을 위한 퍼포먼스, 또는 교육의 공간)으로 연결하여 준다. 다음 레벨도 전이된 이용자들은 각각의 퍼포먼스 스페이스(대극장,소극장) 로 인도된다. 특히 메스들의 유기적인 조합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내부 중정은 입체램프와 연결되어 또다른 내외부공간의 경험을 이끌어준다. The Mashouf Performing Arts Center, designed by Los Angeles-based Michael Maltzan Architecture, aims to inspire continued artistic creativity and ..
구조프레임과 서피스의 절묘한 만남이 시작된다. 3미터 레벨 차이의 협소한 L 형태의 사이트. 좋지 않은 환경을 절묘한 역발상으로 풀어낸 건축가의 사이트 해석능력이 대단히 뛰어나 보인다. 도로와 접하는 대지레벨의 아웃도어 스페이스를 비워서 입구성 및 차량접근을 높였으며, 한 켜 위로 올라간 주거공간은 고저차가 있는 지형에서의 특징인 뷰를 확보하였다. 특히 대지의 엔딩포인트에 위치한 코어를 중심으로 밑으로 내려가면 거주자의 메인 퍼블릭공간을 계획하여 거주성 또한 만족시키는 계획을 하였다. 여기서 쉽하우스의 디자인 포인트인 코르텐스틸강(내후성강판)으로 쌓여져 있는 외피는 여기 하우스의 성격을 극명하게 보여주며, 건물을 다이나믹하게 띄워주는 구조적인 역활 또한 훌륭히 수행하고 있다. 이결과 마치 바다로 향해 출..
자 어린이 여러분~~펑키숲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여기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곳이랍니다. 상상해보세요 그리고 그려보세요. 나무가 자라나고 나비가 날아다니고 폭포수가 흐른답니다. 저는 펑키숲의 요정 펑키벨이라 해요(^^) 오늘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저 숲속에 사는 곰아저씨 베어일까요? 아니면 잠꾸러기 레빗씨 일까요? 싱카폴의 아트뮤지엄에서 지금 그려지는 풍경입니다. 디자인 아이오의 작업은 평면의 그림동화책을 현실의 공간으로 불러 왔어요. MIT 미디어랩이 프로덕트의 설치물과의 대화라면 디자인 아이오의 작업은 3차원공간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미디어의 접촉을 갖을 수 있게 제공하고 있어요. 곧 '마이너리 리포트'처럼 키보드와 마우스가 필요없는 다이렉트 인터렉티브 시대가 오겠죠. 'Funky ..
재미있는 아이폰 어플 하나 소개할까요? 디제이가 되어서 신나게 아이폰을 돌려보세요. 너도 나도~~ A quick app I put together this morning as a response to Todd Vanderlin's AR scratching ( vimeo.com/4312616 ). The app uses the accelerometer of the ipod touch to control the speed of a 'vinyl record' on the ipod screen. Slowing down the record and speeding it up is just a matter of controlling how fast you spin the device. from vimeo
'안도다다오'씨의 빛의 교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였다. 절제되면서 칼로 잘라 낸 듯한 느낌이 빛의 교회라면 선셋채플은 커다란 바위를 깍아서 만든 원래부터 그자리에 있었던 하나의 자연처럼 느껴졌다. 교회의 건물은 성스럽게 인위적인 형태를 추구하지 않았나? 독보적이며 유니크한 형상이야 말로 신의 말씀을 진정어리게 전달하는 메세지로 여기지 않았나? 그동안 보았던 교회는 신께 찬양하기 위해 성스럽게 경외스럽게 만들어졌다. 지금처럼 자연의 하나가 되려고 하지 않았지. 오히려 이렇게 자연과 동화되는 것은 샤머니즘이라 하여 지양하지 않았던가? '비엔케이알' 그들의 고민은 무엇이 었을까? 유리/콘크리트. 투명성/불투명성. 새털처럼 가벼움/무거움. 클래식정형화된 비율/비정형. 유리조각같이 가녀린/절대불멸을. 하루살이/..
뜨거운 용광로가 아직은 식기는 이른 것 같아요. 버려전 용광로를 새로운 갤러리 공간과 박물관의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네요. 제철의 역사 전시관, 현대 제철의 전시관, 그리고 용광로를 집적체험하는 체험관, 교육관, 창고 그리고 레스토랑과 박물관 기념품을 파는 기념품관을 계획하여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재 탄생시켰어요. 우리에게도 하나씩 퇴보되고 사양되는 산업이 발생하면서 그 공간들의 빈자리들이 남겨지 시작하고 있죠. 도시적 맥락에서 그 공간의 숨을 잘 이어주어야 하는 것이 나중 다음시대를 살아갈 사람들에게 역사라는 단어로 우리를 아니 장소를 남겨주어야 겠지요. Horno³: Museo del Acero (the “Furnace #3 Steel Museum”) in Monterrey, Mexico,comprise..
아이와 영원히 추억을 만들고 소중히 간직하게 줄 슬라이드 하우스입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놀이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에게 잘 놀 수 있는 법을 가르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죠. 아이에게 무심코 줘버리는 핸드폰(아이폰,갤럭시..각종스마트폰), 그리고 닌텐도... 아이에게 진정한 놀이일까요? 아이는 놀이를 통하여 세상을 배우고 사람들과 소통하고 지식을 쌓아갑니다. 우리는 알고 있으면서 놀이와 교육을 분리하여 생각하죠. 뛰어다니면 앉아 있으라 하고 앉아 있으면 책보라고 하죠. 물론 슬라이드 하우스처럼 아이의 놀이 자체가 하나가 된 집을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소수에게 해당되는 일이라 매우 안타깝네요.(저도 현재는 포함,,^^;) 집전체를 감싸 올라가는 계단과 3층의 정점에서 시작되는..
산자락 끝단에 위치한 검은색 메스(현무암)가 마치 장문의 글을 마무리 하는 마침표처럼 단아하게 앉아 있네요. 아일랜드의 시에서 운영하는 야외운동시설의 서포트 공간으로 수영장과 탈의실 샤워실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질 공간에 연속성을 정의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번 경우는 공간의 시점에 따라 공간의 연속성을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만들어 서로 다른 영역의 공간을 중화시키는 기법이 사용되었어요. 산의 경사면을 따라 흘러 내려오는 자연적 공간은 건물의 지붕으로 연결되어 바다로 흘러가도록 공간의 흐름을 이었구요:자연적 공간 바다에서 오는 수평적공간은 야외운동장(플랫폼)의 플랫한 면으로 이동하여 직사각형의 메스에서 정점을 이루네요:인위적 공간 건물를 배치할때 가장 중요한 점이 주변의 환경과의 조화, 즉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