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숲속에 새롭게 자리 잡은 트리 하우스는 건축을 통하여 자연과 동기화 되는 공간을 연출합니다. Will planning your business strategy among the trees make you more eco-friendly? That’s the idea for this tree house, designed as a meeting room and technology hub tucked inside the Hechtel-Eksel Forest in Belgium. The structure was designed by Baumraum, a German firm known for its inventive tree houses and hotels, for paper company Sappi a..
저기 바다위에 떠 있는 것은 빙산일까요? 한폭의 그림같은 프로젝트가 덴마트 오르후스에 시작됩니다. 스펙타클한 바다 뷰를 뒤로 신축되는 공동주거는 오르후스 워터프론트에 위치하며 뛰어난 배경의 전망을 최고의 목표로 계획됩니다. 이러한 목표는 각 주거 유닛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뷰포인트를 확보하기 위한 클러스터형 배치를 기본으로 4개동을 L자 형태로 연결합니다. 거기에 톱니바퀴와 같은 엇갈린 사선 지붕배치는 각 주거간에 풍부한 자연채광과 뷰확보를 보장하는 디자인 요소로 적용됩니다. -이러한 공간적, 형태적 구성은 공동주거를 빙산과 같이 연속적인 흐름을 느껴지는 볼륨감을 보여줍니다.- 7층, 8층 높이의 공동주거는 연면적 21만 5백 제곱미터에 총 155세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층부 상업공간을 포함하는 상층부..
스포츠 센터의 공간구성은 지극히 기능적인 프로그램에 의해 구성됩니다. 내부 공간 구성은 중앙에 위치한 스포츠 홀을 중심으로 남측윙에 위치한 리셉션 영역과 북측에 위치한 릴본 거리에 맞다 있는 북측윙에 위치한 관리영역과 서비스 영역으로 여기 두개의 스포츠 홀로 이루어진 내부 공간은 최대 6,000명이 좌석될 수 있도록 계획되었습니다. 먼저 메인 스포츠홀은 4천 4백 스퀘어미터 공간 안에 농구경기시 5천 6백 5십명을 수용하는 좌석을 준비하고 있으며, 권투 경기시에는 최대 수용인원인 6천명까지 관람 할 수 있도록 좌석 운영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신관에 설치된 스포츠 홀은 2천 4백 스퀘어미터 공간안에 8백 6십 4명의 청중이 좌석할 수 잇는 짐 스페이스로 티켓 오피스, 샵, 휴게실, 의무실 등이 위치합니다...
메탈 루버가 인상적인 다니엘 헬스 케어 센터는 이웃한 주거단지 속 의료지원을 비롯한 마을 퍼블릭 스페이스로써 제안됩니다. 병원의 가장 기본적인 진료실과 응급실을 저층부에 위치시키며 이에 상응하는 공간을 담은 상층부에는 각 전문분야의 진료실과 야간병실 그리고 수술블록을 위치시킵니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헬스케어의 인상 깊은 외피시스템은 다양한 외부조건을 여과시켜 내부공간으로 유입시키는 역활을 수행합니다. 자연채광과 자연환기는 물론 거대한 오프닝 공간을 물리적으로 보호하는 역활, 그리고 내부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형성된 각기 다른 볼륨을 균질한 은색 큐브로 환원시킵니다. 비대칭 붉은 속살과 규칙적인 외피는 그렇게 조화를 이룹니다. reviewed by SJ Amongst the works made by t..
런던 웨스트 켄싱턴 페오레 거리에 위치한 빅토리아 풍 주거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배치합니다. 먼저 역사적 시간과 현대적 공간을 연결합니다, 그리고 외부의 그림같은 주변환경을 내부주거로 연결합니다, 마지막으로 외부 랜드스케이프와 중정 화단을 연결합니다. 이렇게 내부와 외부의 연결은 각층 내부공간과 짝을 이루는 야외 테라스와 중정, 그리고 여기에 조성된 랜드스케이프를 통하여 이루어 집니다. 바닥에서 부터 천장까지 열린 거실창에 가득들어 오는 픽쳐 프레임속 자연풍경 또는 이웃집과의 프라이버시 확보를 위한 화단 조성등 다양한 레벨에서 다양한 형태로 주거와 내부와 외부환경을 조화롭게 연결합니다. 그중에서도 저층부에 계획된 랜드스케이프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으로 공간의 다양성을 보장합니다. 이러한 건축작업..
지하 1층 지상 3층 레벨을 하나로 묶는 미디어센터의 휘어진 공간은 주위환경과의 밀접한 관계속에서 형성됩니다. 먼저 대지가 가지고 있는 포텐셜과 주변상황과의 관계를 이해하는데서 프로젝트는 시작됩니다. 이곳 프랑스 론드소니에 지역에 부족한 문화공간을 채우기 위하여 새롭게 계획된 미디어센터는 거침없이 주변환경의 컨텍스트를 흡수 및 투영시킴으로써 도시공간 속으로 밀착되어 집니다. 이러한 밀착도는 미디어센터의 독창적인 외형이 잘 나타나는 남측 파사드에 적나라하게 구현됩니다. 남측에 위치한 교회 경사지붕의 즉각적인 반응으로 인하여 휘어진 곡면 형태로 나타나게 된 남측 파사드는 거리를 사이를 두고 교회와 미디어센터를 시각적으로 연결하는 시퀀스를 만들어 내는 동시에 미디어센터의 인상적인 볼륨형태를 만들어 냅니다. 이..
지역적 건축 특징이 잘 나타나 있는 팜 하우스는 건축가 헤르조그 앤 드뫼론에 의해 새로운 아트 뮤지엄으로 탈바꿈 됩니다. 팜하우스의 전형적인 박공지붕 형태는 뮤지엄을 구성하는 다이나믹한 단면으로 재정의 되며, 또다시 수평적으로 연속되는 긴회랑 공간으로 투영됩니다. 건축의 아이텐티를 살리는 동시에 공간을 정적인 공간으로 낮춤으로써 주변 랜드스케이프를 여과없이 내부로 흡수 유입시킵니다. 또 이렇게 흡수된 랜드스케이프는 지역적 특색을 잘 나타내는 예술작품과 동조됨으로써 아트 뮤지엄이 지향하는 공간적 특징을 극명하게 보여줍니다. 저는 한편으로는 우리가 갖고 있는 세계적인 유산 정전을 떠올리기도 했습니다. 수직이 아닌 수평적 공간의 장중함을 만날때 우리는 건축이 갖고 있는 힘보다 건축이 어떻게 자연과 동화 될려고..
Craving not just a home but a proper piece of architecture, a handful of design- and business-savvy Dutch families banded together, hired an architect, and set about forming the community that would net them the houses of their dreams. Read more: http://www.dwell.com/articles/Creative-Commons.html#ixzz2CMKUPM00 Craving not just a home but a proper piece of architecture, a handful of design- and ..
건축은 한계성의 극복으로 부터 시작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발현되는 건축공간은 또다른 형태의 방법론 구축하며 건축을 이야기하는 디자인코드가 됩니다. 회사직원들을 위한 식당과 다용도 공간을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시작은 협소한 대지를 벗어나 도로를 마주보고 있는 대지위에 건축물을 세우면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400여명 되는 직원들이 안전하게 이 건축물을 이용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로 하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묘한은 30미터 너비의 도로를 상부에서 가로 질러 연결하는 스틸볼륨 브릿지로 해결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연결된 스틸 볼륨은 또다시 식당 상부를 구성하는 반복적인 3개의 볼륨 중 하나로 연속되며 식당 상부를 구축하는 스트럭쳐 시스템으로 변환됩니다. 또한 상부에 설치된 스틸볼륨은 반복적인 스카..
The new Hospital Sant Joan de Reus is conceived as an engine of expansion area of the municipality where it’s planned to generate a new technological area. This urban dimension marks its hatched definition, capable of generating routes and link flows in the city. The building is implanted in a horizontal bar with two basements and ground floor it is situated on a comb of 6 admission bars of tw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