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g design가 디자인한 다목적 공간은 지오데식 돔(geodesic dome) 셀로 구축된다. 포털 디자인 스튜디오, kinfolk을 위한 인테리어 디자인은 기존 차고를 팀버스트럭처를 이용, 3개의 공간으로 구분한다. 거리에 면한 상업공간과 돔 안쪽에 자리한 바(bar) 그리고 건축물 후면부에 자리한 대형 이벤트 공간으로 구분된다. 여기에 이벤트 공간은 셀의 일부분이 변형된 무빙판넬을 이용, 파티션으로 공간을 오픈(opened)하거나 클로즈(closed)하면서 가변성을 확보한다. 이러한 가변성은 소수인원을 위한 특별공간(30명의 후원자를 위한) 또는 각종 이벤트를 위한 다목적 대형공간(150명 수용가능한)을 제공한다.reviewed by SJ,오사 this multifunctional projec..
With the 2014 World Design Capital coming to a close, SAOTA Architects, Antoni Associates and OKHA Interiors and Design weren’t ready to say goodbye just yet, so they wrapped their building in bold yellow graphics, including an overlaid map of Cape Town, South Africa and the saying “Under This African Sun”. 109 Hatfield Street is situated in Gardens near the vibrant City Bowl in Cape Town, South..
Polish studio Zupagrafika has released a collection of five paper cut-out models representing London’s brutalist architecture from 1960s and 70s. Scattered around the districts of Camden, Southwark and Tower Hamlet, the “raw concrete (paper) tour begins with iconic tower blocks (Balfron Tower and Space House), leads through council estates doomed to premature demolition (Robin Hood Gardens and A..
포루투칼과 스페인 국경지대 Melgaço시 외곽, 작은 마을에 자리한 새로운 스포츠 유니버시티 빌딩은 스포츠 캠퍼스의 활동적인 환경 및 통합 교육환경 구축을 목표로 자연과 동조되는 정적인 공간 창출을 목표로 한다. 또한 하이퍼포먼스 스포츠 캠퍼스, 효율적인 관리시스템, 교육/소셜활동 보장을 위한 센트럴 허브 구축을 함께 한다. 심플, 지오메트릭 구성의 명확한 조형성을 기반으로 하는 디자인 전략은 인상적인 인공지형을 생성한다. 또한 한정적인 예산 속에 주변 자연환경과 통합된 조화를 추구한다. 이러한 디자인은 효율적인 관리영역의 연계와 특유한 소셜환경을 보장하는 저층부 콘크리트 볼륨(메인 교육시설)과 이와 대비되는 백색볼륨을 상부에 디자인 한다.건축물과 주변 자연환경과의 상호작용 또한 이러한 전략에 따라 내..
It’s the little things, and anyone who’s flown Virgin America knows it: the calming purple mood lighting, the food and drink orders you can place electronically from your seats, the entertaining safety video, the ticket stubs that are 50% smaller than the obnoxious industry norm. All of these details assemble to make Virgin America one of the best flying experiences in the U.S. Now, Virgin Hotel..
랜드마크는 무엇으로 정의되는가? 이에 대한 대답은 여기 몬딜 스퀘어 빌딩이 지향하는 건축과 공간 그리고 장소성에서 발견된다. 몬딜 스퀘어 빌딩은 인구 700만, 인도의 거대 도시 중 하나인 동시에 세계적인 메트로폴리스로 급성장하는 Ahmedabad에 위치한다.도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와 마주한 대지에 부여된 장소성은 랜드마크를 위한 건축을 그리고 도시의 얼굴을 투영한 파사드와 거주자 및 방문객(시민들)을 위한 도시환경 지표 구현을 지시한다. 그리하여 완성된 빌딩은 총 연면적 17,000sqm, 3,600상업공간 그리고 오피스를 위한 10층 규모를 갖는 복합시설로 제안된다.버티컬 스트럽과 호르젠탈 판넬(화이트 알루미늄으로 제작된)은 수평성을 강조하는 파사드 디자인 요소로 사용되며 내부환경을 유지시켜주는 기능..
주변 도시환경(70년에 머물러 있는)으로 부터 독립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는 스타일리쉬 공동주거가 제안된다. 엑스포 58` 파빌리온을 대표하는 50-70년대 터키쉬 모던 건축의 정수를 현대적 건축으로 재해석한(로컬환경을) 정제된 건축디자인을 구현한다. 건축물의 입면은 우드패널과 불규칙한? 그리드 패턴의 조합으로 디자인된다. 여기에 비내력 구조체인 스틸프레임이 입면의 최외단부에서 악센트와 디테일을 더하며 리드믹컬한 입면을 완성한다. 여기에 입면상에 펼쳐지는 재료들간의 재질감은 이러한 디자인을 배가 시킨다. reviewed by SJ,오사 Rotterdam-based firm Inter.National.Design’s (IND) recently completed Arkadia Apartments stands a..
불의 박물관 이야기의 시작은 Żory시의 프로모션과 초행여행자을 비롯한 관광객, 파트너, 투자자들의 쇼케이스를 위한 컨셉 디자인에서 출발한다. 도시를 소개하는 주도로의 초입에 위치한 입지적 특징에도 불구하고 박물관의 대지는 여러가지 취약점에 노출되어 있다; 상당수의 인프라가 지하에 매설되어 있는 지점, 게다가 대지 형상마저 부정형태로 반듯한 건축물이 자리하기 힘든 상황이다.여기 건축가에 많은 고민과 스터디가 더해진 아이디어로 이곳의 문제점을 극복한다.도시를 상징하는 "불", "태워진", "불꽃"은 12세기, 이곳의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다.(기존 숲을 불태워 새로운 도시를 구축) 그리고 이러한 전통은 지금도 유효하다. 여름철 페스티발과 도시를 상징하는 로고의 작은 불꽃이 이를 증명한다. 이를 모티브로한 건..
2014년 bandit9사의 커스텀 모터싸이클, 'EVE'가 런칭한다. 67년형 혼다 "SS"를 베이스로 개발, 디자인한 바이크는 90cc 와 125cc 두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크롬-피니쉬 스틸 유니바디를 바탕으로 브론즈 엑센트, 클래식 휠과 서스펜션 여기에 노출된 엔진은 강렬한 머신을 연상시키는 동시에 조각과 같은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여기에 konstantin 엘레강스한 지오메트릭 백이 앙상블을 이루며 스타일리쉬한 라이딩을 제공한다.reviewed by SJ,오사 initially launched in 2014, the bandit9 ‘EVE’ motorcycle is a custom-made model, boasting either a 90cc or 125 cc engine, that was de..
자연과 인간을 연결하는 방법 중 하나는 둘사이를 최소한으로 개입하는 것, 그리고 이또한 기존 장소에 거스르지 않도록 동조하는 공간을 생성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호주 빅토리아 숲속에 자리한 60년대 오두막 (통나무로 지어진) 리뉴얼 프로젝트는 이러한 건축환경 구축을 목표로 기존 거주자의 숙박공간 확보와 건축가 자신의 새로운 생활공간 생성을 진행한다. 사실 별동의 개념으로 기존 오두막과 새로운 거주공간은 내부 보행로로 구분, 별도의 생활공간으로 구분된다. 개별적인 아이텐티를 추구한다. 건축물의 외형적 특징을 보여주는 팀버 스트럭쳐는 대지의 낮은 방향으로 기울어지며, 내부로는 거주자의 개인 침실을 확보하는 메자닛층 확보를, 외부로는 거대한 글래스 판넬과 밝은 레드도어로 디자인된 입면을 생성한다. 이또한 자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