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 부터의 탈출, 캐나다 퀘백, 울창한 숲림대에 위치한 방문자센터는 자연과의 조우를 목표로 건립된다. 최소한의 자연훼손과 외부환경의 적극적인 유입을위해 건물은 필로티 기둥으로 지지되는 데크 위에 자리한다. 그리고 사면을 전창으로 계획, 밀착된 내외부 환경을 구축한다. 거대한 처마를 생성하는 캔틸레버 루프는 차양 및 비바람으로 부터 내부환경을 보호하는 건축적 장치로 사용된다.reviewed by SJ,오사 Architects France Ducharme and Martin Dufour have designed a reception center for visitors to the Aditus development in Harrington, Quebec, Canada.Architect: Dufour Du..
Danish design brand Carl Hansen & Søn has put Ole Wanscher's 1964 Colonial Sofa back into production to complement the designer's popular Colonial Chair.Danish Modernist designer Ole Wanscher is best known for his 1949 Colonial Chair, however he also designed a similar two-seat sofa in 1964, which was only ever produced in small volumes.Carl Hansen & Søn is now relaunching the sofa and a matchin..
아이들 방 수납을 위한 선반은 단순한 기능을 넘어서 장난감과 동화책의 이야기가 실제로 펼쳐지는 상상공간을 제공한다. 아이들 방이 자기를 위한 놀이터가 된다면, 생각만 해도 즐거운 일이다.The children’s room in this home by MPR Design Group, includes a wall of fun creative custom shelves, that have a variety of sizes and shapes for storing toys and books, or crawling inside and hiding from the parents.Design: MPR Design Group Photography: Brett Boardman from contemporist
베를린 북부 Uckermark라는 작은 마을에 있던 커다란 헛간은, 독립적인 아파트를 둔 컨트리 하우스로 탈바꿈되었다. 헛간은 140년 전에 지어진 벽돌과 목재로 이루어진 건물이었다. 그러나 이 헛간이 팔린 후에는 시스템을 구조적으로 2가구의 가족과 가축을 위한 공간이면서도 절반쯤만 서로 붙어있는 형태의 집이 되었다. 절반은 토마스 크뤠거라는 건축가에 의해 젊은 가족을 위한 건물로 재설계되었는데 기존의 집이 가진 언어 자체를 이용하면서도 새롭게 스스로를 채장초하는 자신만의 방식과 규칙을 적용하였다. 헛간이자 소를 키우던 우사였던 이 곳은 두꺼운 돌로 이뤄진 벽을 한 매우 안정적인 건물이었으며 작은 창문들이 존재하는 위층과 커다란 나무 문이 아래층에 존재했다. 천연 그대로인 프레임이 지닌 고유의 아름다움과..
거대한 코쿤들의 연속적 향연은 안다즈호텔이 지향하는 건축의 방향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결과물로 지역적 역사와 리조트 브랜드가 지향하는 캐릭터 그리고 이를 건축화하는 어휘의 디테일한 만남 속에서 이루어 진다. 먼저, 산재된 콜롬비아 유산의 조각들은 28에이커에 달하는 대지 내, 화산암석 및 진흙의 형태로 만난다디자인의 시작은 대지의 이해, 즉 주변 환경에 대한 이해로 부터 시작한다. 28에이커 크기의 해변가 대지는 약 60미터 높이의 등고차를 가지면 불규칙적으로 생성되어있으며, 곳곳에 오래된 그들 조상의 문화, 고대유적들이 화사암석 또는 진흙의 형태로 산재에 있다. 호텔의 배치는 효율적인 랜드유즈(토지이용계획)를 원칙으로 경제적인 구축방법과 최소한의 자연환경 훼손(기존 물길에 대한 보존)을 전략으로 배치된다..
끽연가의 설자리. 도쿄 외곽지역, 쇼핑센터 내 자리한 흡연실은 흡연자의 권익보장?을 위한 쾌적한 끽연공간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설치된 곡선 우드 스크린은 흡연의 원활한 배기를 도와주는 유도장치인 동시에 인테리어 디자인의 주요한 요소로 접목된다. 효율적인 배기는 두가지로 함축된다.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우드 스크린의 유선형태와 스크린 후면 이격된 공간에 설치된 배기팬을 통해 각각의 배기를 분담한다. (흡연자가 내뿜는 담배연기는 곡선을 따라 공기의 흐름을 타고 상부 배기 팬으로 담배연기는 데스크 후면을 따라 집적 배기된다.) 담배는 백해무익하다. 하지만 그 무익함이 아직은 좋다. 맛없는 담배가 맛있지는 않다. 하지만 그 맛없이 아직은 좋다.하지만 허락된 시간이오면 그와도 이별할 것이다. 그래서 ..
베트남 나트랑 지역, 나즈막한 언덕 위에 자리한 작은 레스토랑 '클라우드'가 지역건축가, a21studio에 의해 최근 완공되었다. 프로젝트는 지역 개발사업(I-resort)의 일부분으로 함께한다. 약 60명정도의 수용규모는 지역재료 및 자원을 활용하여 구축된다.나무를 특정 모듈 및 부재치수로 재단, 가공하여 구축하는 대신 전체 통나무를 결합 구축한다. 이는 경제적인 효과와 함께 지역색을 고스란히 투영한 건축환경을 표현한다. 구조프레임 위, 메탈 프레임과 화려한 캔버스로 마감된 지붕은 주변으로 부터의 식별성 확보는 물론 내부 조명설비를 위한 바탕으로 제공된다. -당연한 일이지만 외부 태양과 비로 부터 손님들을 보호하는 역활도 함께 수행한다.- reviewed by SJ,오사 located at the t..
자연으로 부터 찾아 오다. 히로미사에 위치한 채플의 아름다운 설치물은 나무를 모티브로한 기모노 패턴을 차용한다. 이 거대한 우드판넬은 조상 뿌리에 대한 존중과 다음세대의 번영을 표현하는 '플라워 파워'를 의미한다. 이러한 디자인의 바탕에는 (기모노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하여 얻어진) 일본전통 기모노 패턴이 자리하며 다양한 꽃과 식물의 재현을 충실히 수행한다. 실질적인 구현에는 총 100개의 우드판넬이 사용된다. 각 유닛은 3feet by 6feet 크기로 모듈화한 하프-인치 두께의 일본 사이프러스 우드 판넬을 사용하며 수작업으로 커팅된 패턴이 새겨진다. 이러한 복잡한 패턴(곡선)이 생성하는 공간감은 일본에서도 전례가 없는 스케일의 우드 돔 채플을 완성하며 조명(빛)과 어우러져 무성한 숲(자연)의 이미지를..
실버우드 하우스는 이야기한다. 전원풍경에 구속된 일반적인 거주공간이 삶에 어떠한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에 대해. 그리고 스스로 이에 대한 대답을 매력적인 건축공간 속에 표현한다. 이는 건축주가 요구하는 공간과 동일한 크기로 적용된다. 크지도 작지도 않는 적당함 속에 분절된 공간들과 이것을 다시 거주자의 취향과 입맛에 맞도록 재가공하여 그들의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일련의 작업 속에 표현된다. 이는 해변을 모티브로 둔덕과 모래사장 그리고 따뜻한 나무온기가 가득한 하우스로 완성된다. 프라빗 풀장과 우드데크 및 우드판넬 그리고 다양한 외부레벨 공간 속에 식재된 조경을 통해 구현된다.reviewed by SJ,오사 Photographer João Morgado has shared with us photos ..
아메리칸 원주민(인디언)의 생활을 기억하다. 그리고 그들의 문화에 대한 존중을 여기 스모크하우스를 통해 재현된다. 스모크하우스는 지역문화를 대변하는 장소로 지역축제 또는 행사을 위한 공간으로 제공된다. 스모크하우스는 건축물 중심부에 자리한 (살짝 한쪽으로 치우쳐 있기는 하다.) 오픈 스페이스를 기점으로 좌측에 퍼포먼스 홀이 우측에 다이닝룸이 위치한다. 내부 다이닝룸은 사냥과 낚시에 대한 원주민의 전통적인 의식절차를 담은 공간으로 (성스러운?) 나무로 제작된 펜던트조명을 통해 온기 가득한 분위기를 생성한다. 세레모니 홀은 춤과 스토리텔링(주민 토론회, 또는), 기타 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특별히 제작된 합성토가 바닥에 깔린다.거대한 적색 삼나무는 스모크하우스의 상징성을 표현하는 디자인 요소인 동시에 건축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