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achers Rock, Preikestolen, Norway 우리가 보지 못한, 가보지 못한 세상은 넓습니다. 그리고 놀라움과 신비로움으로 가득한 곳이기도 합니다. Blue Caves - Zakynthos Island, Greece Skaftafeli - Iceland Plitvice Lakes – Croatia Crystalline Turquoise Lake, Jiuzhaigou National Park, China Four Seasons Hotel - Bora Bora Ice skating on Paterswoldse Meer, a lake just South of the city of Groningen in the Netherlands. Marble Caves, Chile Chico, Chil..
After its reconstruction, the main entrance of the building was moved to the northern leading bridge. On the ground floor there is a registrar, a garage and mechanical engineering rooms. With the installment of ramps, the building is accessible for all visitors. The building mass consists of four separate cubes, and is characterized by its closed and reserved nature that is softened by the irreg..
어반보이드: 작가를 위한 은둔처 건물과 건물사이 공간은 누구에게도 속하지 않은 서로의 버퍼를 위한 공간이다. 또한 도시환경의 바람길을 만들어주는 중요한 역활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부적절한 이격거리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지금의 공간을 만들어 버렸다. 그 애매모환 공간에 싱글 레지덴션을 제한한다. 심플한 삼각형구조의 스틸프레임은 최소한의 유니트를 거주자에게 만들어준다. 외피마감은 샌드위치 패널과 베니어 합판 콘크리트와 스티로폼이 합쳐진 건식재료들을 이용하여 소프트한 건축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이와 같은 부분들이 존재한다. 상업지역의 건물과 건물사이... 당신은 이곳을 무엇을 사용하였으면 좋겠는가? reviewed by SJ 스티로폼이 내장된 콘크리트 In Warsaw, Poland in the dis..
건축가가 사는 집은 어떠할까? 페드로 유세체는 단순하면서도 감각적인 그리고 1960년대의 빈티지를 재해석한 현대적 모던니즘으로 디자인된 집에서 거주하고 있다. 물론 가구에서 부터 인테리어의 모든 부분을 그가 설계했다. (하지만 그의 재료사용은 전통적이면서 소박한 재료의 사용으로 물질적인 디자인보다 공간을 소중히 다루는 일면을 볼 수 있다.) 방문객을 환영하는 자연그대로의 식물들은 집외부를 천연덕스럽게 감싸며 건축과의 동화를 이룬다. 자연과의 동화는 자연스러운 그늘을 만들어주고 방문객과 거주자의 심신을 정화하여 친숙하며 편안한 공간으로 변화시킨다. 여기에 중정면으로 열린 깊은 캐노피는 내부 공간을 태양빛으로 부터 보호하여 쾌적한 실내환경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연과 교감하는 공간은 다시 3개의 공간..
다크 솔리드와 화이트 보이드는 그렇게 만났다. 볼륨과 공간의 대비와 상치한 만남은 다른 듯 하면서 조화로운 디자인 구성을 보여준다. 특히 입구의 어프로치는 강한 흡입력으로 고객의 시선을 내부로 유입시킨다. 최신유행의 제품들을 편안하게 구경할 수 있도록 백색의 심플한 인테리어는 내부를 감싸고 도는 현대적인 램프들과 어울어지면서 엘레강스하며 현대적인 상업공간으로 변화시킨다. 심플하며 흡입력 강한 공간구성이다. reviewed by SJ The idea was to create a trend inviting project to the customer. A large box with brown color on and a tear on the side shows the window and the light fro..
특색없는 주변건물과 확연히 차별화 되는 블랙앤 화이트 하우스는 백색과 검은색의 대비가 다채로운 볼륨감과 함께 어울어져 독특한 메스감을 느끼게 한다. (백색의 스터코와 다크그레이의 돌을 사용) 특히 리드믹컬한 볼륨과 빛의 만남으로 연출되는 빛과 그림자의 대비 또한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내외부의 다양한 볼륨감과 공간감은 거주민들에게 사적인 즐거움을 안겨주는 동시에 내외부의 경계를 비쥬얼적으로 확장시켜 공간의 연속성을 크게한다. 주변의 무채색톤의 획일화된 주거와는 달리 리드믹컬한 볼륨감의 레지덴셜은 거주자의 아이텐티를 충분히 올려주고도 남는다. reviewed by SJ Located on a main highway in Kuwait, the houses differentiate themselves ..
스펙타클한 뷰를 감상하며 유니크한 디너의 경험을 하고 싶다면... 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낸다. 많은 사람들이 전통과 유적에 대한 훼손으로 반대하였을 것이다.( 전통의 진정한 계승은 보존이다.) 하지만 진보는 낡음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역사와 전통을 받아 들여 지금의 것을 재해석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이와 같은 사고방식으로 볼때 우리의 궁궐과 성곽(동대문, 남대문..)에도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지 않을까? (관리의 소홀로 불타버리는 어이없는 현실앞에 적극적인 재해석과 리뉴얼이야 말로 진화해 나가는 참된 모습이 아닐까?) 이와같은 프로젝트가 우리한테도 이루어진다면 단지 어른신들의 장난감의 국책사업으로 이것저것도 아닌 흉물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reviewed by S..
어반 베리어 or 어반 커넥터 도시는 변화하고 발전한다. 복잡하고 다양한 인간의 삶이 얽기고 설퀴면서 투영되는 도시는 우리와 같이 나이를 먹는다. 도시의 나이는 도시의 실질적인 건립 년도와는 상관없이 소통과 균형감 있는 발전으로 건강척도를 삼는다. 유아, 청년,장년, 노년 또는 죽는다. 지금 우리 서울은 몇살일까? 여기 옛영광을 뒤로 하고 시대의 한켜에 물러선 대만 가오슝의 해안도시를 보자. 도시를 움직이던 원동력인 바다의 항만과 이것을 수송하는 기차는 이미 뒤안길로 물러서서 지금의 도시를 방해하는 어반보이드로 전락했다. 도시의 주요거점인 하마센과 얀첸은 어반보이드( 구철로시설)로 막혀서 더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도시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 그러면 물어본다. 어반 베리어로 남을 것인가? 어반 커넥터로 새롭..
형태를 바라보는 건축의 심미적 연구는 끝이없는 도돌이표와 같다. 공간을 구획하기 위해 필수불가결하게 형성되어야 하는 다양한 오브제는 건축적 요소로 벽, 천장, 바닥 이라는 것들로 나뉘어 진다. 이것은 수천년동안 건축이 발전해온 결과물이며, 우리가 건축을 하기 위해서는 유념해 두고 사용해야하는 것들에는 틀림 없지만 아날로지한 공간에서 디지털과의 경계를 점점 좁혀가고 있는 지금 시대에 무언가 다른 시도들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여기 논린린 파빌피온은 다양한 매개변수를 통하여 반응하고 변화하는 실험적인 공간에 대한 실험적 탐구를 엿 볼수 있다. reviewed by SJ Marc Fornes of the New York-based design studio THEVERYMANY has sent us image..
뉴욕 맨하튼에 이채로운 아이콘 하나가 탄생하였다. 거장 프랭크게리가 뉴욕시의 의뢰로 디자인한 첫번째 레지덴셜은 맨해튼의 하일라이즈가 가지고 있는 고전을 새롭게 스테인레스 스틸을 이용하여 심도있는 곡선으로 재해석 하였다. 물결치듯한 곡선과 스테인레스 스틸의 반사가 보여주는 다양한 빛의 움직이는 건물의 외관을 시시각각 변화시킨다. 프랭크게리의 이 혁신적인 타워 디자인은 200개의 유니트가 외부의 독특한 형태와 만나면서 프리폼한 유니크한 플랜을 형성한다. 이것은 거주자로 하여금 거주생활의 프라빗한 다양성을 주는 계기가 된다. (아무래도 레지덴셜을 홍보하는 곳에서 글을 가져와서 그런지 손에 잡히지도 않는 너무 뜬구름 잡는 식의 홍보성 글이 강한 것 같다. 예를 들어 프랭크게리가 디자인한 문고리에 뛰어난 영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