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이탈리아 화덕 피자를 집앞에서 맛 볼 수 있다면... 모바일 피자 하우스는 차량용 컨테이너를 개조하여 피자를 굽기 위한 주방 및 이탈리아 전통 화덕을 설치하여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맛있는 피자를 맛 볼 수 있는 색다른 개념의 움직이는 작은 레스토랑입니다. 이탈리아 전통화덕은 내부 공간을 3분 1이상 차지하고 장작을 열원으로 사용하지만 여느 피자 못지 않은 맛을 보장합니다.-장작나무의 화력이 대단합니다. 800도까지 올라가는 화덕내부 온도로 피자는 1분이면 완성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한번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reviewed by SJ del popolo is a mobile pizzeria housed in a twenty-foot transatlantic shipping container ..
또 한번 자연을 내부로 유입시킵니다. 이렇게 유입된 자연은 레바논 레스토랑의 한쪽 벽면을 가득채우는 그린패널로 다양한 식물들의 패턴화된 식생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구축하는 스틸프레임은 각기 다른 사각프레임으로 다른 식생군을 식재하며 전체적인 에코 디자인을 구축합니다. 이러한 에코디자인은 또다른 랜드스케이프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동시에 기존 수평공간을 수직으로 또다시 이것을 스킨으로 변화시켜 공간을 구획하는 볼륨의 또다른 정의가 됩니다. 무의미하게 자리잡은 대리석 아트월 대신 그린월 설치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reviewed by SJ Green Studios (Beirut) , in collaboration with Gatserelia design were assigned to design a..
The project, whose morphology attempts to break away from the initial geometric input, is a barnacle-like structure that continues the current architectural discourse of integrating form, growth, and behavior. The tendency is to cross over from architecture to biology, creating a self-organized structure but retain design control through use of different software and digital tools. Conceived and..
카투스 체어는 말그대로 사막의 선인장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심플하며 모던한 트랜드를 반영하는 형태와 모서리의 라운딩 처리는 체어를 감싸고 있는 밝은 컬러톤의 캔버스의 경쾌함과 합쳐지며 현대적인 디자인 볼륨을 지향하는 퍼니쳐를 완성합니다. reviewed by SJ ‘Cactus‘ is a single sofa which looks similar to a cactus. Its round form without angular forms gives a cozy feeling of a sofa and follows a simple and modern trend. It gives its entire looks very neat by using a bright colored canvas and it shows mo..
곡선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움이 연속됩니다. 커다란 동심원 안에 피어 있는 우드플라워는 다양한 빛과 색감으로 각 공간의 분위기를 편안하게 변화 시킵니다. 마치 최면에 빠져들것만 같은 나선형태의 우드플라워는 플라이우드 베니어를 얇게 켠 후 이것을 다시 원통형으로 말아서 자연스럽게 풀어지는 형태로 만들어 냅니다. 이러한 나선형태의 우드플라이 곡선은 의도되었지만 의도되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움으로 램프 디자인을 완성시킵니다. 여기에 레드, 블루, 브라운 등 다양한 컬러는 사용자의 취향과 내부 인테리어에 선택적으로 사용가능하도록 준비됩니다. reviewed by SJ Designed by Remedios Simón for LZF, is named after its structural design; delicate ..
과거에게 묻습니다. 모든 사물에는 저마다 지나온 사연이 있고 그 사연 속에 시간을 흔적을 남기게 됩니다. 레트로, 빈티지는 이러한 감성을 잘 다듬어 지금의 공간에 표현합니다. 조금은 페인트가 벗겨진 꼬마자전거의 핸들에도, 오래 묵어 삐걱거리는 낡은 경첨에도 시간은 흔적을 남겨 놓았습니다. 조금은 다른 형태라도 좋습니다. 디자이너에게 이러한 조합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에게는 어느 디자이너도 흉내 낼 수 없는 시간이 남겨 놓은 흔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흔적들의 조각을 하나하나 이어 붙여 다음과 같은 가구가 만들어 집니다. 낡은 여닫이 문이 테이블로 말라 비틀어진 오래된 고목과 녹슨 철통이 만나 스탠드로 낡은 테이블은 다시 싱크대로 재구성됩니다. 물론 재구성에도 법칙이 따르겠지요. 그것이 ..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에서 새롭게 발표한 '찬디가르'의 암체어와 쇼파는 현대적인 동시에 고풍스럽습니다. 근대 모던건축의 아버지 르꼬르뷔제와 그의 1950년 인도 찬디가르 마스터플랜에서 모티브를 얻은 퍼니쳐 시리즈는 심플하며 섬세한 프레임과 그것을 덮는 다양한 패브릭과 가죽으로 구성됩니다. 모던은 레트로가 아니라 진행형입니다. reviewed by SJ Milan 2012: London designers Doshi Levien have designed an armchair and sofa for Italian brand Moroso that’s inspired by Modernist architect Le Corbusier and the Indian city of Chandigarh that he maste..
일렉트릭 바이크는 아우디와 사이클리스트 쥬리엔의 공동작업을 통하여 개발 및 발전하여 지금의 디자인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일반 스포츠 경기와 퍼포먼스 경기를 위한 바이크는 리튬이온전지를 장착한 카본파이어 프레임과 26인치 휠을 장착한 최적의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여기에 페달을 통하여 에너지를 충전하거나 순간적인 힘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다양한 목적에 활용 가능합니다. 또 한번 패러다임을 바꾸겠군요. 언제 출시될지 기대해 봅니다. reviewed by SJ next week at the wörthersee tour in austria, AUDI will present its performance electric bike for sports and trick cycling. throughout the..
레스체어 프로젝트를 정의하는 심플하면서 특이한 디자인의 시작은 '케이'라고 부르는 연결재에서 시작합니다. 케이는 백색 에나멜 도료 입혀진 테크니컬 디테일과 심플한 균형감 있는 포멀한 디자인으로 모든 길이부재를 연결하는 서포트 요소로 체어 디자인을 정의합니다. 심플하며 구축적이고 게다가 심미적으로 아름답기 까지 합니다. reviewed by SJ The most distinctive and innovative element of the Less model project is the “k” swivel, a white enameled technical detail that combines all strengths and supports the four parts of the seat frame, consis..
심플한 창의력 하나가 당신을 웃게 합니다. 5센티미터 폭위에 50미터 길이로 프린팅된 경첩은 종이상자위에 새겨지며 상자를 받는 이로 하여금 순간의 황당함과 더불어 유쾌함을 선사합니다. reviewed by SJ Simple creative solutions are always fun and bring a smile to our faces. As someone who has done his fair share of moving, the X Tape product by mmiinn, would have definitely put me in a better state while moving. The clever and inventive minds of Jeong-Min Lee & Hyoung-Min Park ..